나스닥 급락 속 코스피, 솔리다임 IPO 영향으로 강보합 마감
글로벌 반도체 투자 심리 위축 속에서, 국내 증시가 특정 이슈에 의해 지지받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요약
22일 뉴욕 증시에서 나스닥종합지수는 2.60% 하락하며 26,008.86으로 마감했습니다. 마이크론테크놀로지, 엔비디디아, 인텔 등 AI 및 반도체 관련주가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반면, 코스피는 강보합권에서 마감했습니다. 코스피의 상승세는 메타 관련 우려가 선반영된 점과 SK하이닉스의 솔리다임 기업공개(IPO) 철회 소식에 따른 자금 유입이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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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나스닥 급락했지만…위기의 코스피, 솔리다임이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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