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광학엔진을 인터포저에 배치한 CPO 시제품 공개
AI 시스템의 데이터 전송 대역폭 확보를 위한 차세대 패키징 기술 동향을 확인해야 합니다.
요약
엔비디아는 세미콘 웨스트 2026에서 광학엔진을 연산칩이 위치한 실리콘 인터포저에 직접 배치한 '옵틱스 온 인터포저(OOI)' 시제품을 공개했습니다. 이 기술은 기존 방식 대비 전기 신호 경로에서 유기기판 구간을 줄여 연결 효율을 높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또한, 광섬유 한 가닥에 256Gb/s 전송 용량을 구현하는 DWDM 구성도 함께 제시되었습니다. 엔비디아는 이미 퀀텀-X 포토닉스 등 CPO 제품을 양산 적용 중이나, 이번 OOI는 차세대 설계에 해당합니다. 다만, 두 기술 모두 연구 단계이며 온도 관리 및 제조 수율 확보가 향후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AI가 원문을 요약한 내용으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기 전에 원문을 확인하세요.
원문 제목 엔비디아($NVDA), 광학엔진을 인터포저로 옮긴 CPO 시제품 공개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