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태국, 싱가포르의 국경 간 스테이블코인 협력 참여
주요 아시아 국가들의 국경 간 결제에 스테이블코인 활용 움직임이 강화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요약
말레이시아 중앙은행과 태국 중앙은행이 싱가포르의 BLOOM 이니셔티브에 참여했습니다. BLOOM은 국경 간 결제 시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된 예금 사용을 지원하는 민관 협력 프로젝트입니다. 싱가포르 통화청(MAS)은 이 프로젝트가 결제 비용을 절감하고 서비스 출시 속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 이니셔티브는 2025년 10월에 시작되었으며, 리플(Ripple), 마스터카드(Mastercard) 등 주요 기관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이미 링깃 스테이블코인 테스트 계획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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