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바이낸스 해킹된 리플(XRP), 공격자 주소에 잔액 남아
대형 거래소 해킹 관련 자산의 현재 위치와 시장의 반응을 확인하며 리플의 시장 움직임을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요약
바이낸스 해킹으로 유출된 리플(XRP) 약 2억 3,350만 개가 10월 31일에도 공격자 주소에 남아있는 것으로 관측되었습니다. TRM 랩스는 10월 30일 사이 바이낸스 지갑 5곳에서 해당 리플이 공격자 주소 하나로 이동했다고 집계했습니다. 엘립틱 분석 역시 해당 시점까지 리플의 움직임이 없었음을 기록했습니다. 바이낸스는 사고 손실을 SAFU와 회사 자금으로 보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리플은 네트워크 기본 자산이기에 발행사 동결 기능 적용이 어렵다는 점도 언급되었습니다. 다만, 바이낸스 가격 화면상 24시간 거래량은 이미 체결된 거래의 합계일 뿐, 공격자의 향후 매도 여부를 직접적으로 예측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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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2억3350만 리플(XRP), 바이낸스 공격자 주소에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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