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CPI 3.7%, PCE 3.6% 상승...연준, 금리 동결 결정
미국 주요 물가 지표 발표와 연준의 금리 결정은 향후 시장 유동성과 투자 심리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칩니다.
요약
미국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대비 3.7%,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3.6% 상승하며 물가 압력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연방준비제도(연준)는 기준금리를 동결했으나, 위원 중 2명은 0.25%p 인상에 무게를 두었습니다. 연준은 경제 활동이 견조하고 내수도 강하다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물가 수준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추가 정보를 바탕으로 정책을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3분기 국내총생산(GDP) 속보치는 연율 3.4% 증가로 발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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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미 CPI 3.7%·PCE 3.6%…연준 금리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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