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바이낸스, 해킹 의혹 속 입출금 전면 중단 및 손실 보전 약속
대형 거래소의 보안 이슈는 시장 전반의 신뢰도에 영향을 주므로, 자금 출금 시점과 거래소의 공지 사항을 면밀히 확인해야 합니다.
요약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해킹으로 추정되는 사고 발생 이후 모든 입출금을 일시 중단했습니다. 바이낸스는 공식적으로 손실액 전액을 회사가 부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창펑 자오 창업자는 초기 손실 규모가 10억 달러를 넘을 수 있다고 언급했으며, 현재까지 확인된 동결 금액은 약 30억 달러에 달합니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 역시 자발적으로 자사 코인을 동결하는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이 소식에 따라 비트코인은 3.2%, BNB는 7.5% 하락하는 등 시장 전반의 변동성이 커졌습니다. 가상자산 시장 전반의 보안 리스크가 다시 부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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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바이낸스 해킹 정황…입출금 전면 중단 "손실 전액 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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