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바이낸스 해킹 여파, 온체인 지표 분석 시 주의 필요
대형 거래소의 보안 사고는 온체인 지표의 신뢰성을 떨어뜨리므로, 데이터 출처별 조정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요약
세계 최대 거래소 바이낸스가 최대 59억 달러 규모의 해킹 피해가 추정되면서, 온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포어덱스가 관련 비정상 거래를 주요 지표 산출에서 제외했습니다. 이는 대규모 자금 유출이 일반 투자자 움직임으로 오인되어 시장 지표가 왜곡되는 것을 막기 위함입니다. 포어덱스는 비트코인 거래소 유출량, 순유출입 등 총 5개 지표를 조정했습니다. 이 지표들은 시장의 매수/매도 압력과 고래의 움직임을 파악하는 데 쓰입니다. 이번 사태는 대형 거래소 보안 사고가 온체인 데이터 분석의 신뢰성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투자 시에는 데이터 제공업체별 집계 기준 확인이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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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바이낸스 해킹 여파에 온체인 지표도 왜곡…포어덱스, 비정상 거래 데이터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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