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 버뮤다 선주와 VLCC 2척 건조 계약 체결
대형 선박 수주는 조선사의 향후 수주 잔고와 매출 안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요약
한화오션이 버뮤다 지역 선주로부터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2척을 수주했습니다. 계약 규모는 3568억원으로, 이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의 2.8%에 해당합니다. 이번 계약은 공사수주 방식으로 진행되며, 대금은 공사 진척에 따라 단계적으로 수령하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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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한화오션, 버뮤다 선주와 3568억원 규모 VLCC 2척 건조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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