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3분기 영업이익 955억 원 기록
건축 부문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플랜트 및 신규 수주 실적이 개선세를 보인 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요약
GS건설은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955억 원으로 잠정 집계되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5.7% 감소한 수치입니다. 매출액은 3조 2,8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4.5% 감소했습니다. 다만, 분기 전 분기 대비로는 영업이익이 4.6% 증가하고 순이익이 411% 증가하는 등 개선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플랜트 사업본부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4.6% 증가하며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건축·주택사업본부는 부동산 시장 침체 여파로 전년 대비 매출이 감소했으나, 용산 문배동 주상복합 등 대형 프로젝트 수주를 통해 향후 매출 상승 전환을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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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GS건설 3분기 영업이익 955억원…전 분기 대비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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