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DT] 바이낸스 연관 의심 지갑, 테더로 가스비 결제 흔적 포착
대형 거래소 관련 보안 이슈와 지갑 활동 추적 가능성에 대한 분석이 나오면서, 개인 지갑 보안 및 거래소 이용 시 유의할 점을 재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요약
바이낸스 보안 사고와 연관된 의심 지갑에서 메타마스크(MetaMask) 가스 스테이션을 통해 테더(USDT)로 수수료를 결제한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스마트계약 개발자 저스틴 캘런드는 해당 거래 분석을 통해 메타마스크 접속 기록에 IP 메타데이터가 남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분석에 따르면, 해당 지갑은 테더 입금 후 이더리움이 추가 입금되었고, 이후 가스 스테이션을 이용한 거래가 이어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테더 127.67개가 수수료로 사용되었습니다. 메타마스크는 이더리움 외 토큰으로 수수료 결제가 가능하며, 가스 스테이션 이용 시 오프체인 접속 기록이 남을 수 있다는 점이 지적되었습니다. 메타마스크 운영사 컨센시스 측은 IP 주소 처리 및 지갑 주소 포함 가능성을 언급했으나, 실제 기록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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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바이낸스 연관 의심 지갑, 테더 127.67개로 가스비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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