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디지털, 국가신탁은행 설립 인가 신청
주요 금융기관의 제도권 편입 움직임은 디지털 자산 시장의 제도권 편입 심화를 보여줍니다.
요약
갤럭시디지털(Galaxy Digital)의 자회사 갤럭시디지털 LP가 미국 통화감독청(OCC)에 국가신탁은행 설립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이 신청은 OCC의 심사 대상이며, 인가나 영업 개시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갤럭시디지털은 이 은행을 통해 디지털자산 수탁, 거래, 스테이킹 및 신탁 투자자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는 비트고 인수 계약 종료 후 약 4년 만에 나온 별도 인가 신청입니다. 창업자 마이크 노보그라츠는 국가신탁은행 인가가 중요한 다음 단계가 될 것이라 언급하며, 기존 사업 영역을 하나의 연방 규제 체계 아래 두려는 목적을 밝혔습니다. 다만, OCC는 국가신탁은행이 대출이나 예금을 취급하지 않고 FDIC 보험에도 가입하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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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국가신탁은행 인가 신청한 갤럭시디지털($GL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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