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생명과학 분야, 개발자 보수 경쟁 심화
AI 시대에 기술 역량 외에도 비즈니스 이해도와 관리 역량이 중요해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요약
랜스타드 조사에 따르면, 의료·생명과학 분야가 기술 기업보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에게 최대 17% 높은 보수를 제시하는 등 개발자 채용 경쟁이 기술 업계를 넘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은행권 역시 중위값 기준 13% 높은 수준을 제시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11개국을 대상으로 했으며, AI 역량을 요구하는 채용 공고는 지난 1년간 5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기업들은 AI 도구 활용과 더불어 업무 조율 및 위험 관리 역량을 갖춘 인재를 찾고 있으며, 학위보다 실무 기술을 우선시하는 경향이 뚜렷합니다. 다만, 조사 대상에 한국이 포함되지 않아 국내 시장에 직접 적용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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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개발자 보수 최대 17% 더 제시한 의료·생명과학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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