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대형 재난 대비 '장애 제로' 훈련 실시
금융 인프라의 복합 재난 대응 체계를 점검하며, 금융 서비스의 연속성 확보가 중요함을 시사합니다.
요약
금융위원회는 대형 싱크홀 등 재난 상황에 대비하여 '2026년 금융분야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에는 금융위, 한국거래소, 금융감독원 등 11개 기관이 참여했습니다. 훈련은 전력·통신 손상, 화재, DDoS 공격이 결합된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했습니다. 참여 기관들은 재난 발생 시 부산 재해 복구 센터로의 전환 및 증권시장 정상화 등 서비스 연속성 확보 방안을 점검했습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모든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여 어떤 상황에서도 금융 서비스가 중단되지 않는 '장애 제로' 달성을 강조했습니다. 금융위는 이번 점검 결과를 관련 매뉴얼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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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이억원 "어떤 상황에도 금융서비스 중단 안 되는 '장애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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