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아이, 2030년까지 연 1~2건 기술이전 목표 제시
항암 신약 개발 기업의 기술이전 목표와 파이프라인 현황을 통해 향후 성장 동력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요약
코스닥 상장 예정인 넥스아이가 2030년까지 매년 1~2건의 글로벌 기술이전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회사는 자체 신약 개발 플랫폼 '넥소라'를 기반으로 면역항암제와 항체·약물접합체(ADC) 개발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핵심 파이프라인으로는 비소세포폐암용 항체 치료제 'NXI-101'과 대장암용 차세대 면역항암제 'NXI-201' 등이 있습니다. 특히 'NXI-201'은 국내외에서 임상 1·2상 시험계획(IND) 승인을 확보했으며, 글로벌 기술이전 논의도 진행 중입니다. 또한, 대장암과 위암에 적용 가능한 후보물질 'NXI-S301'의 조기 기술이전도 추진합니다. 이번 공모 자금은 임상 개발 및 전임상 연구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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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IPO챗] 넥스아이 "2030년까지 매년 1∼2건 기술이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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