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증권예탁결제원, 증권 토큰화 서비스 공식 출시
주요 금융기관들이 참여한 증권 토큰화 서비스 출시는 실물 자산의 디지털화 및 자본 시장 인프라 변화를 시사합니다.
요약
미국 증권예탁결제원(DTCC)의 자회사 DTC가 증권 토큰화 서비스(DTS)를 공식 출시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캔톤네트워크와 베수 네트워크에 연동되었으며, JP모건, 씨티, 모건스탠리 등 20개 금융기관이 참여했습니다. DTCC는 현재 34종의 증권 토큰화를 지원하며, 이들 자산의 시가총액은 약 30조 달러에 달합니다. DTS는 실물 자산을 토큰화하여 자산 이동과 담보 활용을 효율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토큰화된 증권은 기존 증권과 동일한 소유권 및 투자자 보호 권리를 유지합니다. 다만, 토큰화 대상은 러셀1000 구성 종목, 주요 ETF, 미국 국채 등 SEC의 비조치 의견서에 따른 범위로 한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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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美 '증권 토큰화 서비스' 공식 출시...JP모건 등 20곳 참여 [크립토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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