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정보보호 투자 및 인력 규모 업계 평균 하회
주요 금융기관의 보안 투자 및 인력 현황을 점검하며, 보안 체계의 중요성을 재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요약
대신증권의 정보보호 공시 자료에 따르면, 2026년 기준 정보보호 투자액은 55억 8,600만 원으로 직전 대비 소폭 감소했습니다. 전반적인 IT 투자액 감소에 따라 정보보호 투자 비중은 소폭 상승했으나, 장기적인 증가세는 꺾인 모습입니다. 특히, 정보보호 전담 인력은 14.8명으로 금융 및 보험업계 평균(25.9명)을 크게 밑돌고 있습니다. 또한, 정보보호 투자 규모 역시 업계 평균(95억 5천만 원)에 크게 못 미칩니다. 이는 최근 고객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상황에서 보안 투자 및 인력 배치의 적정성에 대한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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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시장 보안점검①] 대신證, 정보보호 투자 '뒷걸음'…전담인력 평균 밑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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