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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2030년까지 외부 자금 조달 한도 제시

AI 인프라 투자 계획과 재무 건전성 목표를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시장의 우려를 일부 해소했습니다.

요약

오라클은 2030회계연도까지 AI 인프라 확충을 위한 외부 자금 조달을 200억 달러(약 26조 8천억 원)로 제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주식 발행 100억 달러와 부채 조달 100억 달러로 구성됩니다. 회사는 2029회계연도부터는 외부 자금 의존도를 낮추고, 순부채를 조정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의 3.5배 미만으로 관리할 계획입니다. 또한, 잉여현금흐름(FCF)이 2029회계연도에 300억 달러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30회계연도 매출은 2,250억 달러 이상, 조정 영업이익률은 40% 이상을 예상하며, 발표 직후 주가는 10.7% 급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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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오라클 "2030년까지 외부 자금조달 27조원 이내"…주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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