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F·BCG, 디지털 자산 규제 9개 핵심 영역 제시
디지털 자산 규제가 단순 상품 분류를 넘어 금융 인프라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요약
세계경제포럼(WEF)과 보스턴컨설팅그룹(BCG)이 디지털 자산 규제에 대한 심층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규제 점검 범위를 상품 분류를 넘어 결제, 수탁, 금융 인프라, 통화 주권까지 확장했습니다. BCG가 제시한 9개 핵심 영역에는 규제 적용 범위, 수탁 및 고객 자산 보호, 인프라, 디지털 화폐와 결제 자산 등이 포함됩니다. 특히, 규제 논의가 개별 자산 분류에서 금융 시스템 전반의 조건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보고서는 각국에 구속력 있는 법령이 아니며, 각 관할권의 정책 수립을 돕는 실무 지침의 성격을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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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35개 관할권 살핀 WEF·BCG, 디지털 자산 규제 9개 영역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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