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가상자산 해킹 손실액 집계: 비트겟·리퀴드 네트워크 사고가 주원인
주요 거래소 및 프로토콜의 해킹 사고 규모와 원인을 파악하여 가상자산 보안 리스크를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약
서틱(CertiK)이 9월 가상자산 해킹 총손실액을 7억 7,150만 달러로 집계했습니다. 이 중 비트겟과 리퀴드 네트워크 두 사고가 합쳐져 전체 손실액의 약 91.5%를 차지했습니다. 비트겟 피해액은 3억 8,750만 달러, 리퀴드 네트워크 피해액은 3억 1,870만 달러로 파악되었습니다. 비트겟 사고는 핫월렛과 웜월렛 인프라를 대상으로 발생했으며, 리퀴드 네트워크는 범위 증명 검증 캐시 결점을 이용한 것이 원인으로 지목되었습니다. 또한, 콜드카드나 레저와 같은 하드웨어 지갑 관련 사고 사례와 별도로, 각 기관별 집계 기준과 기간이 다르므로 수치 비교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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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9월 해킹 손실 7억7150만달러…두 사고가 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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