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엔비디아 기반 클라우드 인프라 확대 계획 발표
오라클의 인프라 확장 계획과 함께 예정된 주요 빅테크 실적 및 연준 금리 결정에 주목해야 합니다.
요약
오라클은 엔비디아(NVIDIA)의 베라 루빈 시스템을 활용한 클라우드 인프라를 다기가와트 규모로 확장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또한, 구글의 TPU와 세레브라스 시스템즈 칩도 자사 클라우드에 도입할 예정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시장에서는 27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연준의 정책 결정은 현지시간 28일 오후 2시(미 동부시간)로, 한국 시간으로는 29일 오전 3시입니다. 이와 더불어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도 같은 날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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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오라클, 다기가와트급 베라 루빈 클라우드 확대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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