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악 AI, 운송사와 무인 트럭 75대 계약 체결
자율주행 기술이 실제 상업 운송 환경에 적용되는 구체적인 계약 사례를 확인하여 산업 적용 가능성을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요약
코디악 AI는 장거리 운송업체인 DTL 트랜스포트와 트럭 75대에 자율주행 시스템 '코디악 드라이버'를 적용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계약 구조는 DTL이 차량을 소유하고 운영하며, 코디악 AI는 주행거리에 따라 사용료를 받는 형태입니다. 이는 장거리 운송사가 자체 차량으로 공용 고속도로에서 무인 트럭을 상업 운행하는 첫 공개 확정 계약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DTL은 댈러스~엘패소 및 댈러스~애틀랜타 노선에 트럭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코디악 AI는 향후 댈러스~휴스턴 간 I-45 노선에서 이케아 화물 운송 무인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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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무인 트럭 75대 계약…코디악 AI, 운송사 소유·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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