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CC, 증권 토큰화 서비스 출시로 시장 변화 예고
주요 금융 인프라 기관의 토큰화 서비스 출시는 실물 자산의 디지털화 흐름을 가속화할 수 있습니다.
요약
미국 예탁결제원(DTCC)의 자회사인 디포지토리 트러스트 컴퍼니(DTC)가 증권 토큰화 서비스를 공식 출시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이용자가 보유한 증권을 토큰화하여 디지털 지갑에 전송할 수 있게 합니다. DTC는 이 토큰이 기존 증권과 동일한 소유권 및 투자자 보호 권리를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20개 고객사(알파카, 시타델 증권 등)가 이 서비스 이용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DTC는 114조 달러 이상의 자산을 보관하고 있으며, 이 서비스가 토큰화 증권 채택에 실질적인 경로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이미 DTC의 토큰화 프로그램에 대해 '조치 없음' 서한을 발급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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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DTCC unit launches tokenization serv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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