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가상자산 거래소 해킹 사태에 긴급회의 소집
주요 금융기관과 가상자산 거래소의 보안 취약점 문제가 재조명되므로, 보안 관련 이슈를 주시해야 합니다.
요약
최근 대신증권과 빗썸 등에서 연이은 해킹 사고가 발생하자 국가안보실이 긴급 점검회의를 열었습니다. 이 회의에는 금융위, 과기정통부 등 관계기관이 참석하여 대응책을 논의했습니다. 대신증권은 고객 3만 8490명의 개인·신용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빗썸 역시 사내 그룹웨어에 외부 비인가자가 접근해 임직원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회의에서는 유출 정보 이용에 따른 스미싱 등 2차 피해를 막는 방안에 중점을 두었으며, 보안 사각지대 해소와 실시간 정보 공유가 강조되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관련사에 현장점검반을 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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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대신증권·빗썸 잇단 해킹사태에 긴급회의 연 청와대 “2차 피해 차단에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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