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델리스자산운용 경영진, 펀드 부실판매 혐의 항소심 무죄
자산운용사의 사모펀드 판매 관련 법적 리스크가 사법부 판결을 통해 일부 해소되는 사례입니다.
요약
피델리스자산운용 전현직 경영진 3명과 회사 법인이 1,800억 원대 펀드 부실판매 혐의로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이들은 싱가포르 무역회사 채권에 투자하는 펀드를 판매했으나, 만기 후 상환이 이루어지지 않아 기소되었습니다. 재판부는 경영진이 상품설명서를 허위로 작성할 고의가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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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1천800억 펀드 부실판매' 피델리스자산운용 경영진 2심도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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