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썸, 직원 시스템 해킹 피해 발생…개인정보 유출 우려
국내 주요 거래소들의 보안 취약점 문제가 재조명되므로, 거래소의 보안 시스템 점검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약
한국의 두 번째로 큰 암호화폐 거래소인 비트썸이 직원들이 사용하는 내부 모바일 시스템이 외부 침입을 당해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밝혔습니다. 피해가 확인된 시점은 화요일이며, 거래소는 한국인터넷진흥원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관련 내용을 보고했습니다. 비트썸 측은 이번에 침해된 시스템이 거래 플랫폼과 분리되어 있어 고객의 가상자산 접근은 불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금융감독원도 이날 비트썸을 포함한 세 금융사를 점검하고 있으며, 다른 금융사들도 유사한 사이버 공격을 경험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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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Bithumb hacked through employee system as South Korean financial firms face cyberatta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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