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2029년까지 D램·HBM 물량 사실상 완판 전망
주요 메모리 반도체 제품의 장기적인 수요가 매우 견조함을 시사하며, 업황 개선 기대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요약
SK하이닉스는 3분기 실적 설명회에서 2029년까지 향후 3년간의 D램과 고대역폭메모리(HBM) 물량이 사실상 모두 완판 상태라고 밝혔다. 이는 고객사들과의 장기공급계약(LTA)을 통해 중장기 수요 가시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LTA 물량은 2027~2028년 전체 생산능력의 50% 이상을 차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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