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 웹 시스템 해킹으로 정보 유출 확인
금융권 전반의 보안 취약점 및 개인정보 유출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야 합니다.
요약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일부 업무용 웹 시스템에서 외부 IP의 비정상적인 접근을 확인하고 금융당국에 신고했습니다. 외부 공격자가 정상 권한 없이 자료를 열람하는 방식으로 사고가 발생했으며, 접근권한 검증 취약점이 드러났습니다. 회사 측은 즉시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WAF)을 통해 공격 IP와 해외 접속을 차단하고 관련 기능을 중단했습니다. 다만, 주민등록번호나 여권번호 같은 고유식별정보, 일반 투자자 정보는 유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같은 그룹 계열사 미래에셋생명과 대신증권 등 금융권 전반에서 정보 유출 사고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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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미래에셋자산운용도 해킹에 정보 유출…웹 시스템 무단 접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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