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주 회장, AI 혁명 지속 전망 및 반도체 산업 강조
AI 산업의 장기적 성장 국면을 고려할 때, 반도체 사이클의 고점 논란보다는 구조적 성장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요약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은 '경희대·한경비즈니스 인사이트 포럼'에서 AI 혁명이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어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쉽게 끝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는 한국이 글로벌 기술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반도체와 로보틱스 같은 첨단 산업에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메모리 반도체와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 역량을 가진 기업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글로벌 빅테크 주가는 6개월 정도 지나면 다시 좋아질 것이라는 낙관적인 예측을 내놓았습니다. 또한, 기업은 배당보다는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투자해야 하며, 한국은 수출 중심의 제조업 강점을 살려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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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박현주 "AI혁명 이제 10%…반도체 고점론은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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