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트캐시 단체, SEC에 지갑 전체 이력 공개 제한 요청
가상자산 규제 논의에서 개인 프라이버시 보호와 공시 의무 사이의 균형점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약
제트캐시(ZEC) 정책 단체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가상자산 발행사의 공시 의무를 유지하되, 투자자의 전체 지갑 거래 이력 공개는 제한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들은 투자자에게 필수적인 보유 현황과 자금 사용처 검증은 필요하지만, 무관한 금융 활동까지 공개하는 것은 과도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열람 키'를 통한 광범위한 과거 금융 활동 공개에 반대하며, 암호학적 증명과 선택적 공개 기술의 활용을 제안했습니다. SEC가 제안한 규정안 103조와 관련하여, 개인정보 침해가 명백한 경우 지갑 주소 등을 가릴 수 있도록 하는 조항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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