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증권-대금 동시결제 도구 공개…기관 활용 기대
솔라나 생태계가 전통 금융권의 결제 인프라 문제를 해결하려는 구체적인 기술 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
요약
솔라나재단이 증권 인도와 대금 지급을 하나의 거래로 묶는 오픈소스 결제 프로그램인 '솔라나 DvP'를 공개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두 절차 중 하나만 완료되는 위험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솔라나재단은 이 기술이 전통 금융시장의 결제 지연 문제(1~2일 소요)를 단일 블록체인 거래로 수초 내에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JP모건은 이 과정에서 결제 관행에 대한 의견을 제공했으나, 재단은 이를 JP모건의 공식 보증으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고 명확히 선을 그었습니다. 솔라나 DvP는 MIT 라이선스로 공개되었으며, 솔라나(SOL)의 SPL 토큰과 Token-2022 자산을 지원합니다. 재단은 외부 보안 감사를 거쳤으며, 향후 정식 운영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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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솔라나, 증권·대금 동시결제 도구 공개…JP모건은 의견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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