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 3분기 순이익 273억 원 기록, IB/PF 부문 견인
증권사의 부문별 수익 변화를 통해 어떤 사업 부문이 실적 성장의 핵심 동력인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요약
iM증권은 3분기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이 273억 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30.0%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영업이익 역시 338억 원으로 22.9% 상승했습니다. 이러한 실적 개선은 주로 투자은행(IB) 및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문의 수익 증가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IB·PF 순영업수익은 전 분기 대비 2.6배 증가하며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반면, 2분기 실적을 주도했던 브로커리지 부문의 순영업수익은 전 분기 대비 46.6% 감소했습니다. 회사는 수익원 다변화를 위해 인프라금융실 등 신규 조직을 운영하며 리스크 관리와 수익성 확대에 집중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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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iM증권, 3분기 순이익 273억원…전분기 대비 30%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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