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플랫폼 '바로팜', 헬스케어 밸류체인 확장을 목표로 IPO 도전
의약품 유통 플랫폼 기업이 상장을 통해 헬스케어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되었습니다.
요약
전국 약국 90% 이상을 고객으로 확보한 의약품 주문·중개 플랫폼 바로팜이 코스닥 상장을 추진합니다. 회사는 이번 상장을 발판 삼아 플랫폼 사업을 넘어 헬스케어 밸류체인 전반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입니다. 바로팜은 2019년 설립되어 약국 대상 의약품 주문 중개 플랫폼을 기반으로 자체 브랜드 의약품 생산 및 유통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연결 기준 매출은 2023년 115억 원에서 2025년 967억 원으로 급증할 전망이며, 올해 상반기에는 22억 1,000만 원의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공모 자금은 AI 기반 헬스케어 생태계 고도화 및 북미·일본 판매 채널 확대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공모는 178만 주를 신주로 진행하며, 일반 청약은 11월 2~3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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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전국 약국 90% 확보 바로팜 IPO 도전 "헬스케어 밸류체인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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