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재난 구호 활동 공로로 대통령표창 수상
가상자산이 재난 구호 및 사회 공헌 활동에 활용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요약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국가 재난 구호 및 인도주의 활동 기여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수상했습니다. 두나무는 대형 산불, 수해 등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앞장섰습니다. 특히 디지털자산을 활용한 기부 방식이 주목받았는데, 2023년 튀르키예 대지진 당시 14비트코인을 구호 성금으로 전달한 사례가 있습니다. 또한, 2020년부터 코로나19 방역 및 피해 복구에 105억 원을 지원하는 등 꾸준히 사회적 책임을 이행해왔습니다. 두나무는 앞으로도 디지털자산과 기술을 사회적 가치와 연결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AI가 원문을 요약한 내용으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기 전에 원문을 확인하세요.
원문 제목 재난에 구호 손길·비트코인 기부까지…두나무 '대통령표창'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