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기반 거래봇 블룸, 해킹 피해 후 자금 반환 협상 제안
거래소 해킹 피해 규모와 원인, 그리고 피해 복구 및 배상 계획을 확인하여 시장의 대응 방식을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요약
솔라나 기반의 디지털자산 거래봇 블룸 트레이딩이 약 94만 7000달러 상당의 해킹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번 해킹은 제3자 소프트웨어 모듈의 원격 코드 실행(RCE) 취약점을 통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블룸 측은 피해 이용자 9명과 49개 지갑이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피해를 막기 위해 서비스 전면을 중단했으며, 공격자에게 자금 일부 반환을 조건으로 법적 조치 포기 등의 비공개 협상을 제안했습니다. 블룸은 협상 결과와 무관하게 피해 이용자가 지정한 지갑으로 손실액 전액을 배상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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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94만달러 해킹’ 블룸, 해커 협상 제안…”100%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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