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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지갑 키스톤, 보안 사고 후 재고 폐기 및 정보 보관 기간 단축

하드웨어 지갑 제조사의 보안 사고 대응은 사용자들의 신뢰도와 보안 기준 변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입니다.

요약

하드웨어 지갑 업체 키스톤(Keystone)이 기기 확인용 키 유출 사고에 대한 후속 조치로 대규모 재고 폐기를 결정했습니다. 총 1만 8,835대의 기존 키 사용 재고 기기가 폐기 대상이며, 이 과정에서 개인정보가 포함된 구매 기록 2만 5,964건도 관련되었습니다. 키스톤은 사고 경과를 공개하며 기존 키 사용 중단을 공식화하고, 새 키를 적용한 기기를 별도로 생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고객 개인정보 보관 기간을 기존 180일에서 90일로 단축 조치했습니다. 업체 측은 유출된 키가 가짜 기기 제작에 악용될 수 있다고 설명하며, 이용자들에게 고객센터를 통한 추가 확인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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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키스톤, 기존 키 쓴 지갑 1만8835대 폐기…고객정보 보관 90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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