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FCA, 개인지갑 입금 강화 실사 '모범 사례' 제시
영국 금융당국의 가상자산 실사 강화 움직임은 글로벌 규제 트렌드를 파악하는 데 참고할 만합니다.
요약
영국 금융행위감독청(FCA)이 개인지갑에서 발생하는 가상자산 거래에 대해 강화된 실사 적용을 '모범 사례'로 제시한 지침 초안을 공개했습니다. 이는 새로운 의무 규정은 아니지만, 금융범죄 지침 개정 협의문서(CP26/38)에 포함되었습니다. FCA는 기업들이 자금세탁 및 테러자금 조달 위험을 평가하여, 위험도가 높다고 판단되는 개인지갑 거래에 대해 심층적인 확인 절차를 적용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특히, 외부 기술 점수만 맹신하기보다 기업 스스로 판단 근거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지침은 기존의 트래블 룰 적용과 별개로, 금융범죄 통제 방식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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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FCA, 개인지갑 입금 강화 실사를 모범 사례로 제시…의무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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