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FR OIS 중앙청산액 492조원, 장기물 만기 확대 예정
KOFR 기반 파생상품 시장의 거래 규모가 급증하며 시장 인프라 개선 및 장기물 거래 활성화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습니다.
요약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OFR 기반 이자율스왑(OIS)의 중앙청산 도입 이후 누적 청산금액은 492조원에 달했습니다. 이는 도입 초기 대비 일평균 청산금액이 약 10배 증가했음을 의미합니다. 거래소는 시장 활성화를 위해 내년 상반기 청산 대상 최장 만기를 기존 20년에서 30년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한, 장기물 거래 비중이 크게 늘어났으며, 향후 CD IRS와 KOFR OIS 간 위험 관리를 위한 베이시스 스왑 청산 방안 마련도 검토 중입니다. 이는 KOFR 중심의 금융거래 정착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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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KOFR OIS 중앙청산 누적 청산금액 492조원...1년만 1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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