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본사 대신 협력사 노리는 '공급망 해킹' 주의
대기업의 보안 취약점이 협력사 등 공급망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으니 보안 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요약
최근 국내 주요 산업계에서 대기업 본사보다 상대적으로 보안이 취약한 외주 협력사를 통해 해킹이 발생하는 '공급망 해킹'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국가 기간 물류 등 핵심 인프라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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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한진·롯데 뚫은 ‘신종 해킹’ 본사 대신 ‘이곳’ 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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