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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대행업자, 허위 가상자산 손실 신고 혐의로 기소

가상자산 손실 신고 시 실제 거래 기록과 증빙 자료를 철저히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약

미국 코네티컷주의 세무 신고 대행업자 유리디아 트루히요가 고객이 보유하지 않은 주식과 가상자산의 손실을 허위로 신고하여 환급금을 일부 돌린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검찰은 이와 관련하여 허위 소득세 신고서 작성 및 제출을 도운 혐의 19건을 제기했습니다. 트루히요는 'Yuri’s LLC'를 통해 2017년부터 2024년까지 최소 4,335건의 신고서를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소 내용에는 허위 공제 항목과 함께 가상자산 손실 신고가 포함되었으며, 이는 실제 거래가 아닌 허위 신고에 기반한 것으로 보입니다. 가상자산 손실 신고는 실제 발생한 손익을 근거로 해야 하며, 미국 세법상 자본손실 공제는 실제 거래 손실을 전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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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가상자산 허위 손실 신고 혐의…세무대행업자 19건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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