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기업, OKX-ICE 토큰화 주식 거래 반대 표명
주요 금융기관과 기술 기업들이 토큰화 주식 거래 플랫폼에 반대하는 움직임은 시장의 제도적 수용성 측면을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요약
OKX와 ICE가 공동 설립한 토큰화 주식 거래 플랫폼에 대해, 웰스파고, 시스코 시스템즈, 마벨 테크놀로지 등 6개사가 추가로 반대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로써 반대 기업은 총 22개사로 늘어났습니다. 이들 기업 중 웰스파고는 골드만삭스와 함께 주요 미국 은행에 속합니다. 해당 플랫폼은 유니스왑 v4 유동성 풀과 USDC 같은 스테이블코인을 이용해 24시간 거래를 목표로 합니다. 이 거래소는 SEC의 혁신 면제 조항 하에 운영될 예정입니다. 다만, 이 플랫폼은 주가 일시 정지 시 거래 중단은 가능하나, 서킷 브레이커 같은 안전장치는 없어 위험 요소가 지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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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Wells Fargo, Cisco, Intuit Among 6 More Companies Objecting to Tokenized Sto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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