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급락장 속 외국인·기관의 매수 패턴 분석
외국인과 기관이 선호하는 섹터와 대형주별 수급 흐름을 파악하여 향후 자금 유입 방향을 예측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약
지난 9월 30일 대비 코스피 지수는 18.83% 하락한 5550.30으로 마감했습니다. 이 기간 외국인은 금융, 플랜트, 해운주에 집중적으로 순매수했습니다. 특히 삼성E&A와 HMM 등은 주가 상승과 실적 기대감에 힘입어 외국인 매수세를 받았습니다. 반면, 기관은 이차전지 및 바이오 섹터에 자금을 집중하며 LG에너지솔루션, 삼성바이오로직스 등에 대한 순매수가 두드러졌습니다. 다만, 외국인은 국내 주식 전체에서 19조 원 이상을 순매도했으며, 이 중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매도 물량이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대형주 매도 물량을 받아줄 새로운 매수 주체의 등장이 시장 반등의 핵심 요인이 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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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10월 코스피 오를 땐 1.6%, 내릴 땐 3.3%…외국인·기관이 담은 종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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