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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FR 기반 거래 비중, 목표치 초과 달성하며 활성화 추세

금융권의 금리 산정 기준이 KOFR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음을 확인해야 합니다.

요약

금융당국과 한국은행의 노력으로 무위험 지표금리인 KOFR 기반 이자율 스왑거래 비중이 목표치를 초과 달성하며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작년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KOFR 기반 거래 비중은 12.1%를 기록했습니다. 당초 목표치였던 1차년도 10%를 상회한 수치입니다. 또한, 은행권의 KOFR 기반 변동금리채권(FRN) 발행 비중도 증가 추세입니다. 금융감독원은 은행권의 FRN 발행 목표를 신설하고 KOFR 기반 비중 확대를 계획했습니다. 산업은행과 기업은행은 KOFR 기반 기업대출 상품을 출시하며 대출시장까지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다만, 내년 4월부터는 리보(Libor)와 유사한 코리보 금리 활용 신규 대출이 중단되면서 코픽스 활용 비중 확대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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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금융권 이자율 스왑거래 KOFR 비중 12.1%…목표 초과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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