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차세대 D램 및 낸드 생산 확대 목표 제시
AI 메모리 시장의 핵심 기술 로드맵을 확인하며, 경쟁사 대비 기술적 우위 확보 계획을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요약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차세대 D램 공정인 1δ와 400단 이상 낸드 G11의 생산 확대 목표 시점을 2027년 하반기로 설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마이크론 사장 겸 최고기술·제품책임자는 메모리가 AI 성능의 핵심 요소임을 강조하며 기술 로드맵을 공개했습니다. 1δ 공정은 기존 대비 비트 집적도가 20%대 중반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며, AI용 HBM5 및 수직형 HBM에 적용될 계획입니다. 낸드 G11은 G9 대비 비트 집적도가 2배, 입출력 속도는 1.5배 향상을 목표로 하며, 웨이퍼 본딩 기술을 활용합니다. 또한, 메모리 연산 장치 위에 직접 배치하는 수직형 HBM과 3D DRAM 개발도 병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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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마이크론, 1δ D램·G11 낸드 2027년 하반기 생산 확대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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