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 가상자산 업계 단결 및 협력 촉구
업계 거물급 인사가 보안 사고를 언급하며 업계 전반의 단합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요약
창펑 자오 전 바이낸스 공동창업자는 바이낸스 보안 사고와 관련하여 가상자산 업계의 단결을 촉구하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자오는 가상자산 전반이 유사하게 움직이며, 특정 자산에 미치는 영향은 업계 전체에 영향을 미치므로 업계 내분은 의미가 없다고 언급했습니다. 한 분석에 따르면, 최근 30일간 솔라나(SOL)가 18.3%, 리플(XRP)이 16%, 이더리움(ETH)이 9.7%, 비트코인(BTC)이 7.4%, 바이낸스코인(BNB)이 5.7% 하락한 사례가 제시되었습니다. 자오는 이러한 비교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가상자산은 작은 비율 차이로 함께 움직인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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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창펑 자오 “가상자산 업계 내분 무의미”…단결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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