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주도, 동남아 3국 스테이블코인 결제망 구축
주요 아시아 국가들이 스테이블코인 결제 표준화에 나서는 만큼, 관련 인프라 및 규제 동향을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요약
싱가포르가 주도하는 국경 간 디지털 결제 협력체에 말레이시아와 태국 중앙은행이 합류했습니다. 세 국가는 규제 대상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은행 예금을 국가 간 결제에 활용할 공통 기준 마련을 목표로 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BLOOM으로, 서로 다른 금융 시스템을 연결해 결제 비용과 지연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둡니다. 현재는 공통 체계 마련 단계이며, 즉각적인 서비스 출시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세 중앙은행은 신원 확인 등 안전장치도 함께 검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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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싱가포르·말레이·태국, 스테이블코인 결제망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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