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맵스, 런치패드에 상위 거래자 감사 및 지갑 공개 요구
온체인 분석 도구들이 런치패드 관련 프로젝트의 투명성 확보와 규제 준수를 요구하는 추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요약
온체인 분석업체 버블맵스가 런치패드 플랫폼에 대해 상위 거래자에 대한 감사와 보조 지갑의 공개를 요구했습니다. 버블맵스는 11월 5일 공개한 조사 보고서를 통해 이러한 요구를 제기했으며, 이는 자체 분석 및 추정에 기반한 내용입니다. 비트쿼리는 솔스티스 관련 토큰 6개 중 5개에서 총 542개 지갑 주소로 이루어진 군집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지갑 주소들은 초기 매수 및 이후 자금 이동을 추적한 결과이며, 이는 지갑 주소 수일 뿐 실제 인원수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분석가들은 온체인 기록이 자금 이동 시점과 경로를 보여주지만, 이를 통해 지갑의 실제 소유자나 토큰 출시 주체를 확정할 수는 없다고 지적합니다. 또한, 펌프닷펀의 약관에 제재 권한이 명시되어 있더라도, 이것만으로 특정 인물이나 지갑에 대한 실제 조사나 제재가 이루어졌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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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버블맵스, 런치패드에 거래자 감사·보조 지갑 공개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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