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R] 토르체인, 모네로 연동 개발 완료했으나 노드 교체 필요
토르체인이 모네로 연동 개발은 마쳤으나, 노드 교체 문제로 실제 스왑 개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요약
토르체인(THORChain)은 버전 3.21.1에서 모네로(XMR) 연동에 필요한 개발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모네로 스왑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아직 노드 교체 과정이 남아있습니다. 현재 솔라나(SOL)와 베이스(Base) 관련 문제들로 인해 새 개인키 생성을 위한 노드 교체가 멈춰 있는 상황입니다. 코드 작업 완료와 실제 이용자 스왑 개시는 별개의 단계로 진행됩니다. 모네로용 키는 기존 체인의 키를 재사용할 수 없어 노드 교체 과정에서 새로 생성해야 합니다. 이 노드 교체를 막고 있는 문제는 체인별로 다릅니다. 토르체인 개발자는 11월 6일 기준으로 노드 교체 재개까지 최소 1주에서 길게는 2주가 소요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솔라나 문제는 v3.21.2에서, 베이스 관련 문제는 v3.22에서 다룰 계획입니다. 토르체인은 지난달 말 블록 재구성 버그 대응으로 10개 네트워크의 스왑을 중단한 이력이 있습니다. 이후 일부 거래를 재개했으나 솔라나와 베이스의 관측 문제가 남아있습니다. 모네로 풀의 경우, 소액 유동성으로 메인넷 거래를 시험하는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대규모 유동성 공급은 추후 노드 운영자들이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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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모네로 연동 개발 끝난 토르체인, 스왑 전 노드 교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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