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스씨, 프랑스 적격 고객 크라켄으로 안내…자동 이전 없음
유럽 규제 강화에 따라 주요 거래소 간 고객 이동 및 서비스 종료 일정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요약
멕스씨(MEXC)가 적격 프랑스 고객들을 크라켄(Kraken)으로 안내하는 협력을 시작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고객들은 계정이나 자산이 자동으로 이전되지 않으며, 직접 새 계정을 만들고 자산을 옮겨야 합니다. 크라켄은 11월 6일 공식 발표를 통해 이 협력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멕스씨는 유럽연합(EU) 규제를 받는 플랫폼으로 고객들을 안내하며, 이는 10월 28일부로 프랑스 연계 이용자 서비스 단계적 종료 공지와 관련이 있습니다. 이번 대상은 멕스씨의 KYC 및 계정 정보상 프랑스와 연관된 이용자들입니다. 크라켄 이용을 위해서는 별도의 계정 생성과 KYC 완료가 필수이며, 자산은 직접 이체해야 합니다. 크라켄은 신원 확인을 24시간 이내에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으며, 크라켄에 상장되지 않은 자산은 USDC로 먼저 교환할 수 있도록 안내했습니다. 멕스씨는 이용자를 네 그룹으로 나누어 기능 제한을 단계적으로 시행합니다. 1차 제한은 2026년 11월 18일 오전 8시(한국시간)부터 시작됩니다. 제한 기간 동안 신규 입금, 현물 매수, Earn 가입 등이 막히지만, 출금이나 기존 포지션 축소 및 대출 상환은 허용됩니다. 계정은 2027년 1월 25일부터 출금 전용으로 전환되며, 최종 출금은 2027년 3월 5일에 종료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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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멕스씨, 프랑스 적격 고객 크라켄 안내…자동 이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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