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태국 중앙은행, 싱가포르 디지털 화폐 결제 구상 참여
주요 아시아 중앙은행들의 참여는 국경 간 디지털 화폐 결제 시스템의 제도권 편입을 시사합니다.
요약
싱가포르통화청(MAS)은 말레이시아 중앙은행(BNM)과 태국 중앙은행(BOT)이 국경 간 디지털 화폐 결제 구상인 BLOOM에 정책기관 회원으로 합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세 중앙은행은 각국 업계와 협력하여 디지털 화폐의 국경 간 수용, 교환, 결제에 대한 공통 접근법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BLOOM은 스테이블코인 외에도 토큰화된 은행 예금 등 다양한 자산을 다루며, 금융기관의 서비스 출시 기간 단축을 목표로 합니다. 말레이시아 중앙은행은 링깃 기반 스테이블코인 및 토큰화 예금 활용 시험을 2026년 내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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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말레이시아·태국 중앙은행, MAS 주도 BLOOM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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