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3분기 영업손실 208억 원 기록
주요 상장사의 분기 실적 발표는 시장의 기대치와 비교하며 기업의 현재 수익성을 점검하는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금호석유화학 3분기 실적, 영업손실로 적자 전환
코스피 상장사 금호석유화학은 연결 기준 2026년 3분기 영업손실이 208억 원을 기록하며 적자로 전환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영업이익 844억 원과 비교한 수치이며, 시장 전망치였던 영업이익 642억 원과도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매출액은 증가했으나 순손실 기록
해당 분기 매출액은 1조 9,21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9% 증가했으나, 순손실은 220억 원을 기록하며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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